운영방안

지원기간 중의 운영계획

  • 식품안전 연구사업단으로서의 공공기능 수행
    • 본 연구사업단은 식품안전성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연구실들에 관련 기술을 지도 및 이전하고 필요한 기술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“기술지원센터”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.
    • 본 연구사업단은 식중독 미생물 독성 유해인자에 대한 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독성 유해인자 정보은행 역할을 할 것이다. 더불어 확보된 독성 생유해인자들의 발현 조절 특성에 대한 정보는 웹 사이트에 공개하여 산학연 전문가들이 이용가능하게 할 예정이다.
  • 산학관 연구 거점으로서의 운영
    • 본 연구사업단에서 도출 될 전사체분석 기반 식품유해인자 제어기술 및 제어물질 (inhibitor)을 고부가가치의 식품저장제 등 식품소재, 식품첨가물 개발 산업체 또는 연구소로 기술 이전을 실시하고 실용화 및 산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.
    • 본 연구사업단에서는 확보한 다양한 식품유해인자 생성기전에 대한 정보를 식품산업체 등에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식품유해인자 생성을 최소화를 목표하는 연구의 저변을 활성화 할 것이다.
    • 본 연구사업단에서는 식품유해인자 제어에 의한 식품안전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산업체의 식품안전 담당 인력의 재교육 등을 수행하여 식품안전 전문연구인력의 교육의 첨병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.

지원종료 후의 운영계획

  • 본 연구사업단의 경쟁력은 지원종료 후 세계 10위권의 국제적 수준의 식품안전성관련 DB확보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며, 국내외적으로 식품안전성 분야의 선도 연구실들과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을 구축할 계획이다.
  • 본 연구사업단의 연구는 식중독균 유전체, 메타게놈 microbiota 분석, 식품 내 식중독균 전사체 분석 등이 연계된 새로운 첨단 연구분야 임으로 본 연구사업단이 세계제일의 식품안전 분야의 첨단 융합기술 개발 연구센터로의 비약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.
  • 본 연구센터는 현재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추진 중인 평창그린바이오사업의 첨단 ‘식품안전성 및 독성 연구센터’의 거점 역할을 주도할 계획이다.